일본 인기 캐릭터 ‘나가노의 곰’을 중심으로 한 세계관 굿즈 매장
팝업 아닌 정식 매장… 성수에 상설 스토어로 문 연다

일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캐릭터 브랜드 나가노마켓(ナガノマーケット)이
2026년 2월 13일, 서울 성수동에 상설 매장 ‘나가노마켓 서울점’을 공식 오픈합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팝업 스토어 형태로만 간헐적으로 소개돼 왔던 나가노마켓이
이번에는 기간 제한 없는 정식 매장으로 서울에 자리 잡으며
캐릭터 팬들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성수에 문 여는 ‘나가노마켓 서울’

나가노마켓 서울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97에 위치하며,
성수 특유의 감각적인 상권과 어우러진 캐릭터 전문 스토어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운영 시간은 기본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오픈 첫 주인 2026년 2월 13일(금)부터 2월 15일(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조기 오픈이 진행됩니다.
매장에서는 ‘나가노의 곰(ナガノのくま)’을 중심으로,
나가노 작가의 세계관 속 다양한 캐릭터 굿즈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서울점 한정 오픈 기념 구매 특전 공개

매장 오픈과 함께
나가노마켓 서울에서만 제공되는 구매 특전도 안내됐습니다.
2026년 2월 13일부터
나가노마켓 서울에서 30,000원 이상 구매 시
‘렌티큘러 카드(컬러 나가노의 곰 · SEOUL)’ 1종이 증정됩니다.
해당 노벨티는 서울점 한정 특전으로,
1인 1회계 기준 1장만 제공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캡슐 토이 구매는 특전 대상에서 제외)
마스코트·의류까지 구성된 굿즈 라인업

나가노마켓 서울에서는
일본 기존 매장에서 판매되던 인기 상품군을 중심으로
폭넓은 굿즈 라인업이 구성됩니다.
‘이키나리 파워업! 미니미니 오스와리 마스코트’ 시리즈를 비롯해
나가노 세계관 캐릭터들이 디자인된 다양한 소형 마스코트가 준비되며,
일부 상품에는 1회계 구매 수량 제한이 적용됩니다.
이와 함께 티셔츠, 롱슬리브, 후드 집업, 토트백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류 및 패션 잡화 상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형 뽑기 콘텐츠도 함께 운영

매장 내에서는
‘후와모치! 곰 투성이 인형 뽑기’ 콘텐츠도 운영됩니다.
총 11종으로 구성된 해당 뽑기는
1회 1,100엔 상당으로,
실매장 기준 1인당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체험 요소를 더한 캐릭터 공간으로 기획된 점도 특징입니다.
팝업이 아닌 상설 매장, 성수의 새로운 캐릭터 스폿

이번 나가노마켓 서울 성수 매장은
단기간 운영되는 팝업 스토어가 아닌
상설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나가노의 곰을 중심으로 한 세계관 캐릭터들을
국내에서도 상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수를 대표하는 캐릭터·굿즈 스폿 중 하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주목됩니다.
상품 입고 일정, 추가 이벤트, 입장 및 운영 관련 공지는
나가노마켓 서울 공식 X(트위터)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나가노마켓 서울 매장 정보 요약

📅 오픈일: 2026년 2월 13일(금)
📍 장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97 (성수)
⏰ 운영시간: 11:00 ~ 20:00
※ 오픈 첫 주(2/13~2/15): 10:00 ~ 20:00
🎁 특전: 30,000원 이상 구매 시 서울점 한정 렌티큘러 카드 증정
🔗 나가노마켓 SEOUL 공식 @naganomkt_seoul
성수에서 만나는 나가노의 곰.
이제 일본 여행이 아닌 일상 속 공간에서
나가노마켓을 상시로 경험할 수 있게 됐습니다.




